[헤럴드POP=박서현기자]
강인 인스타
슈퍼주니어 출신 강인이 몰라보게 핼쑥해진 모습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15일 강인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수염이 거뭇거뭇 나 있는 강인의 셀카가 담겨 있다. 특히 눈길을 끌었던 부분은 강인의 창백하게 질린 피부와 홀쭉해진 볼이었다. 전보다 몰라보게 달라진 모습에 강인을 본 네티즌들은 "어디 아픈 것이 아니냐"는 걱정을 표했다.
강인은 지인의 댓글에 "살 빠졌니?"에 답글로 "계속 빠진다"고 답해 팬들의 안타까움을 더하기도 했다.
앞서 강인은 지난 2일 새벽 인스타그램 라이브를 통해 팬들과 오랜만에 소통을 했다. 강인은 카메라를 바라보다 "안녕"이라고 인사를 건네며 "오랜만에 인사하려고 라이브를 켜봤다. 잘 지내. 잘자"라고 손을 흔들었다. 강인은 짧은 시간이었지만 팬들의 위로와 응원글에 눈시울을 붉히기도 했다.
강인은 지난해 7월 슈퍼주니어에서 탈퇴했다. 그는 SNS에 장문의 글을 통해 "오랜 시간 함께했던 '슈퍼주니어'라는 이름을 놓으려 한다. 항상 멤버들에게 미안한 마음이었다"며 "오랜 시간 동안 언제나 과분한 사랑을 주신 엘프 여러분들께 가장 죄송한 마음이다. 많이 늦었지만 슈퍼주니어라는 이름을 내려놓고 홀로 길을 걸어가겠다"고 전한 바 있다.
오랜만에 전해진 강인의 근황과 달라진 모습에 네티즌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popnews@heraldcorp.com
October 16, 2020 at 10:05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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